델리오 예치를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1.   국내 1호 예치·렌딩 가상자산사업자, 델리오

금융정보분석원은 지난 2월까지 거래소, 지갑보관업체 등 총 33개의 가상자산사업자를 인가했습니다. 국내에서 가상자산 예치·렌딩 서비스를 운영하는 가상자산 전문 금융기업은 델리오가 유일합니다.
델리오는 가상자산 거래와 관련하여 효율적인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 운영함으로써 위법·부당행위에 대해 사전에 예방하고, 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델리오는 정부가 공인하는 가상자산사업자(VASP)로서 금융 당국의 관리·감독 및 지도를 통해 제1금융권 수준의 정보보안시스템을 구축, 한층 더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의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가상자산사업자(VASP)란?

한국에서 가상자산의 매수·매도·교환·보관·이전 등의 사업을 진행하려면 반드시 특정 금융거래 정보의 이용 및 보고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따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가를 받아야만 합니다.
가상자산사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엄격한 심사절차를 통과해야만 하며 정부는 일정 기준 이상의 자격을 갖춘 기업들에 한해 가상자산사업자 인가를 내줍니다. 정부는 나날이 가상자산사업자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고요건을 갖추지 않거나 미신고 영업 시엔 법률에 의거해 처벌하고 있습니다.

3.   가상자산사업자 인증 절차와 자격 요건은?

가상자산사업자를 인가받기 위해서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대표자 및 임원의 자격요건 등 일정 요건을 갖추고 금융정보분석원을 통해 엄격한 신고 업무 절차를 거쳐야만 합니다.
델리오가 가상자산사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등 제1금융권 수준의 높은 보안과 안정성에 관한 몇 가지 자격요건이 있었습니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란 정보통신망법 제47조에 근거해 기업의 주요 정보자산 보호를 위한 시스템 구축, 운영 등의 관리체계를 국가 인증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심사하는 제도입니다. 총 80개의 항목에 대한 적합성 기준을 통과해야만 하며, 인증 취득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심사를 통해 3년마다 갱신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만큼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 보호 인증 제도로 불립니다.
이에 델리오는 해당 자격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2021년 9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해 9월 24일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서를 접수했습니다. 이후 4개월에 걸쳐 금융감독원 및 금융정보분석원의 심사를 통해 최종 인가를 획득, 2022년 2월 12일자로 신고 수리증을 교부 받았습니다.
델리오와 같은 가상자산사업자로는 업비트, 빗썸과 같은 거래소 등이 있으나 가상자산 예치·렌딩 등의 가상자산 전문 금융기업으로는 델리오가 유일합니다.

4.   델리오는 가상자산사업자로서 어떻게 관리 감독을 받을까?

델리오는 금융감독기관의 관리·감독을 받는 제도권 금융사로서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준법감시실’ 조직을 신설, 운영하게 됩니다.
델리오는 철저한 보안과 높은 안정성의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들의 자산을 법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준법감시실을 통해 AML 시스템 운영, 고객확인 및 검증(WLF, KYC)의 실거래보고(STR), 임직원 내부통제, 법규준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자산사업자로서 제도권 금융사로 거듭남에 따라 법령 및 제도를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내부 정책을 수립하고, 금융 거래 등에 관해 이상징후 포착 시 당국에 보고 하는 등 철저한 법적 절차에 따라 모든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앞으로도 델리오는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