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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큐레이션

가상자산 업권법 제정 및 회계감독 구축한다

2022.07.29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법적 체계 제정을 통해 시장 규율 및 리스크 관리를 강화한다.

지난 28일 정무위원회 회의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며 투자자 신뢰를 토대로 책임 있는 시장이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금융위원회는 가상화폐를 증권형, 비증권형으로 구분해 규율체계 마련을 계획 중이다. 증권형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제도화하고 비증권형은 국제 동향을 반영해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등의 규율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 업법권 마련 이전에 회계감독 분야 주요 이슈를 파악하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가상자산 회계처리 현황, 주석공시 강화를 주요 안건으로 채택했으며 2차 간담회에서는 회계기준과 감사기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가상자산 출금 시 수수료 정책

델리오 뱅크에서 가상자산 출금 시 아래와 같이 수수료가 부과 됩니다.

가상자산 유형 전송수수료 (가스비) 출금수수료
비트코인 (BTC)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부과 2,000원 상당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ETH)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부과 2,000원 상당의 이더리움
리플 (XRP)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부과 1 XRP

· 델리오 뱅크 내 전송시에는 수수료가 부가되지 않습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외 가상자산에는 전송수수료(가스비)만 부가 됩니다.

· 모든 코인의 전송수수료(가스비)는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변동됩니다.